[고난주간의 시작: 종려주일] 십자가의 길, 그 첫 발걸음을 따라 — 영광 호산나
오늘은 종려주일 🌿
겸손히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주님을 기억합니다.
사람들의 환호 속에서도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
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묵상하게 됩니다.
오늘은 옹기장이 찬양 한 곡과 함께그 사랑 앞에 조용히 마음을 내려놓습니다.
“호산나, 호산나
주님을 찬양합니다.”
한 주의 시작, 주님의 은혜 안에 거하..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