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의 잠적과 유방암… 모든 걸 내려놓은 순간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[샤론의 꽃 필 때 26회 이혜진 수석교사 편]
빚에 쫓기고 남편의 부도, 그리고 유방암 3기 판정까지…
모든 것이 무너진 순간, 하나님께 “왜 저입니까”라고 물었습니다.
그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고,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.
요양병원에서 내려놓음을 배우고, 감사와 깨달음 속에서 다시 살아난 삶.
이제는 수석교사로서, 그리고 암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‘암 선배’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.
고난 속에서도 ...





